강아지가 양고기를 먹어도 될까요?
양고기는 반려견용 완전균형식에 단백질 원료로 사용됩니다. 가정에서 별도의 간식으로 제공할 때는 일반적인 육류 식품안전 원칙에 따라 뼈와 과도한 지방을 제거하고 무첨가로 충분히 익힌 살코기를 소량만 사용하세요. 생양고기와 비가열 제품은 세균과 기생충 노출 위험이 있으며, 양뼈는 생뼈와 익힌 뼈 모두 치아 파절, 질식, 위장관 손상과 폐색 위험이 있습니다. 개에게 단일 식재료 형태의 양고기를 급여한 직접 임상 연구와 체중별 적정량은 부족합니다.
양고기는 모든 뼈와 눈에 보이는 과도한 지방을 제거하고 양념 없이 안전한 내부 온도까지 익힌 살코기를 건강한 개에게 소량 급여할 수 있습니다. 생고기와 덜 익힌 고기, 생뼈와 익힌 뼈, 지방 덩어리 및 양파·마늘이나 많은 소금으로 양념한 양고기는 급여하지 마세요.
- 가능한 형태
- 모든 뼈와 눈에 보이는 과도한 지방을 제거한 양고기 살코기 소금, 기름, 소스와 향신료를 넣지 않고 익힌 양고기 스테이크·찹·로스트 같은 통육을 중심 온도 63°C 이상으로 익힌 뒤 최소 3분간 둔 형태 중심 온도 71°C 이상으로 익힌 양고기 다짐육 충분히 식힌 뒤 반려견이 쉽게 씹고 삼킬 수 있는 작은 크기로 자른…
- 피해야 할 것
- 생양고기와 덜 익힌 양고기 생식용·비가열·동결건조 양고기 제품 생양뼈와 익힌 양뼈 뼈가 붙은 양갈비와 양고기 찹 양기름, 지방 덩어리와 지방이 많은 부위 양파, 마늘, 많은 소금, 버터, 기름, 소스 또는 향신료를 넣은 양고기 성분을 확인할 수 없는 양꼬치, 양갈비 요리, 가공품과 육수
- 급여 기준
- 처음 급여할 때는 익힌 살코기를 매우 소량만 제공하고 구토, 설사, 복부 불편이나 가려움이 나타나는지 관찰하세요.
급여 방법
먹을 수 있는 형태
모든 뼈와 눈에 보이는 과도한 지방을 제거한 양고기 살코기
소금, 기름, 소스와 향신료를 넣지 않고 익힌 양고기
스테이크·찹·로스트 같은 통육을 중심 온도 63°C 이상으로 익힌 뒤 최소 3분간 둔 형태
중심 온도 71°C 이상으로 익힌 양고기 다짐육
충분히 식힌 뒤 반려견이 쉽게 씹고 삼킬 수 있는 작은 크기로 자른 양고기
급여·조리 원칙
양고기에서 모든 뼈와 눈에 보이는 과도한 지방을 제거하세요. 생양고기는 물로 씻지 말고 다른 식품과 분리해 취급하세요. 식품용 온도계로 스테이크, 찹과 로스트 같은 통육은 중심 온도 63°C 이상에 도달시킨 뒤 최소 3분간 두고, 다짐육은 중심 온도 71°C 이상으로 익히세요. 소금, 기름, 버터, 양파, 마늘과 다른 양념은 넣지 마세요. 충분히 식힌 뒤 작은 크기로 잘라 급여하세요.
급여 역할
건강한 개에게 가끔 제공하는 간식이나 소량의 식사 토핑으로만 사용하세요. 수의영양학적으로 완전하게 설계된 식단이 아니라면 양고기를 주식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급여량 안내
처음 급여할 때는 익힌 살코기를 매우 소량만 제공하고 구토, 설사, 복부 불편이나 가려움이 나타나는지 관찰하세요. 양고기를 포함한 모든 간식과 추가 음식은 하루 총열량의 10%를 넘지 않도록 하고 나머지 90% 이상은 완전균형식에서 공급하세요. 양고기의 체중별 고정 급여량은 확립된 임상 기준이 없어 제시하지 않습니다.
주식 급여 주의
양고기 근육만으로 구성된 식사는 개에게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지방산, 비타민과 미네랄을 적절한 양과 비율로 모두 공급하는 완전균형식이 아닙니다. 양고기만 장기간 먹이거나 기존 완전균형식의 상당 부분을 임의로 대체하지 마세요. 가정식을 주식으로 사용하려면 수의영양 전문가가 설계한 조리법이 필요합니다.
피해야 할 것과 주요 위험
피해야 할 형태
생양고기와 덜 익힌 양고기
생식용·비가열·동결건조 양고기 제품
생양뼈와 익힌 양뼈
뼈가 붙은 양갈비와 양고기 찹
양기름, 지방 덩어리와 지방이 많은 부위
양파, 마늘, 많은 소금, 버터, 기름, 소스 또는 향신료를 넣은 양고기
성분을 확인할 수 없는 양꼬치, 양갈비 요리, 가공품과 육수
주요 위험
생양고기와 비가열 양고기 제품은 살모넬라, 병원성 대장균과 리스테리아 등의 미생물이나 기생충에 오염될 수 있으며, 개와 생고기를 취급하는 사람 모두에게 노출 위험을 줄 수 있습니다.
생양뼈와 익힌 양뼈는 치아 파절, 질식, 구강·식도·위장관 손상, 천공, 변비 또는 위장관 폐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양고기와 지방 덩어리는 구토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일부 개에서는 지방이 많은 식사가 췌장염을 촉발할 수 있습니다.
양파와 마늘이 들어간 양고기 요리는 해당 파속 식재료 때문에 위험합니다.
양고기 단백질도 개별 개에게 음식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며 본질적으로 저알레르기성인 단백질은 아닙니다.
주의 부위
생양뼈와 익힌 양뼈는 모두 급여하지 마세요. 뼈는 치아를 부러뜨리거나 목에 걸리고 입, 식도, 위와 장을 손상시키거나 막을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과도한 지방과 지방 덩어리도 제거하세요. 이 항목의 급여 대상은 뼈와 과도한 지방을 제거한 근육 살코기입니다.
주의 성분
확인된 주요 위험 요인은 생고기에 존재할 수 있는 병원성 미생물과 기생충, 뼈, 과도한 지방 및 조리 과정에서 첨가되는 양파·마늘·많은 소금과 기름입니다. 양파와 마늘을 포함한 파속 식재료는 생것, 익힌 것과 농축된 형태 모두 개의 적혈구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상 반응과 상담
관찰할 이상 반응
구토 또는 설사
가스 또는 복부 불편
식욕 저하
복통이나 기도 자세
평소보다 처지거나 무기력해짐
피부, 발 또는 귀의 가려움
반복적인 피부염이나 외이염
즉시 상담이 필요한 징후
양뼈나 큰 고기 조각이 목에 걸려 호흡이 어렵거나 지속적으로 헛구역질하면 즉시 응급 동물병원으로 이동하세요.
양뼈를 삼킨 뒤 반복적인 구토, 식욕 상실, 심한 복통, 배변 곤란, 혈변 또는 현저한 무기력이 나타나면 위장관 손상이나 폐색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진료를 받으세요.
지방이 많은 양고기를 먹은 뒤 반복적인 구토, 심한 복통, 기도 자세, 식욕 저하 또는 무기력이 나타나면 신속히 진료를 받으세요.
생양고기를 먹은 뒤 구토나 설사가 반복되거나 발열, 혈변 또는 심한 무기력이 나타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양고기를 먹은 뒤 얼굴 부종, 호흡 곤란 또는 붕괴가 나타나면 즉시 응급 진료를 받으세요.
알레르기 관련 주의
양고기는 개에게 음식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동물성 단백질 중 하나입니다. 양고기가 개가 이전에 먹지 않았던 단백질이라면 수의사가 관리하는 신규 단백질 제거식에 사용될 수 있지만, 양고기 자체가 본질적으로 저알레르기성인 것은 아닙니다. 피부·발·귀의 가려움이나 반복적인 구토·설사가 나타나면 급여를 중단하고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정확한 진단에는 8~12주 동안 다른 음식과 간식을 배제하는 제거식 시험과 재노출 확인이 필요합니다.
질환·상태별 주의
췌장염 병력이 있거나 지방 제한식이 필요한 개에게는 지방이 많은 양고기와 지방 덩어리를 급여하지 마세요. 기름기 적은 살코기도 기존 치료 식단에 임의로 추가하지 말고 담당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양고기 알레르기가 확인됐거나 음식 알레르기 제거식 시험을 진행 중인 개에게는 담당 수의사가 지정하지 않은 양고기와 양고기 성분을 급여하지 마세요.
처방식을 먹는 개에게는 담당 수의사의 허락 없이 양고기나 다른 간식을 추가하지 마세요.
보관과 영양
보관 주의
생양고기는 다른 식품과 분리해 4°C 이하에서 냉장하거나 냉동 보관하세요. 다짐육과 스튜용 고기는 냉장 후 1~2일, 찹·스테이크·로스트는 3~5일 안에 조리하거나 냉동하세요. 냉장고나 전자레인지에서 해동하고 생고기를 물로 씻지 마세요. 생고기와 접촉한 손, 칼, 도마, 그릇과 작업대는 철저히 세척하세요. 익힌 양고기는 조리 후 2시간 안에 냉장하고 3~4일 안에 사용하거나 폐기하세요.
영양 정보
양고기는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과 일부 비타민·미네랄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지방과 열량은 부위와 손질 상태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완전균형식을 먹는 건강한 개에게 반드시 추가해야 하는 식품은 아니며, 피부나 털 상태 또는 특정 질환을 개선하는 치료 식품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출처와 근거
12개 출처- ITIS - Report: Ovis aries
- Healthy Foods Checklist: Lamb for Dogs
- Lamb From Farm to Table
- Raw Foods for Dogs: Evidence-Based Advice from the Riney Canine Health Center
- Why Bones Are Not Safe for Dogs
- Pancreatitis in Dogs
- Allergies in Dogs
- Implementing an Elimination-Challenge Diet Trial in Dogs
- Treat Guidelines for Dogs
- Nutrition - General Feeding Guidelines for Dogs
- Nutrition - Home Made Diets
- Garlic and Onion (Allium spp) Toxicosis in Animals